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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니지, 283일 만에 점유율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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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F권

2019-03-29 07:03

엔씨소프트의 PC 온라인 MMORPG(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 리마스터'가 출시 이후 화제의 중심에 선 가운데 PC방 점유율 회복에도 성공했다.

 

29일 PC방 순위 분석 사이트 게임트릭스에 따르면 '리니지 리마스터'는 지난 28일 기준 2.7% PC방 점유율을 기록하고 9위에 올랐다.

 

'리니지 리마스터'는 21년 서비스 역사상 최대 규모 업데이트다. 1920x1080 와이드 해상도의 풀 HD그래픽 업그레이드와 자동사냥을 지원하는 'PSS(Play Support System, 플레이 서포트 시스템)', 모바일 스트리밍 서비스 '예티(Yeti)' 등을 선보였다.

 

여기에 신 서버 '데스나이트' 판도라', '발라카스'가 오픈됐으며, 30일 무료 이용권, 드래곤다이아몬드 500개, 경험치 합산 혜택, TJ쿠폰 등 풍성한 이벤트가 인기 상승의 핵심 요인으로 꼽힌다.

 

'리니지'가 이전에 PC방 점유율 9위를 마지막으로 기록한 것은 2018년 8월 13일이다. 또한 점유율 2%대 회복은 작년 6월 19일 이후 무려 283일 만이다.

 

지난해 6월 14일부터 20일까지 '리니지'에서는 경험치를 대량 획득 가능한 '페어리의 동굴' 이벤트가 진행됐다. 해당 이벤트는 PC방과 집에서 각각 40분씩 이용이 가능했으며, 이 주에 리니지의 PC방 평균 점유율은 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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