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내용 바로가기
Close X
Close X

http://lineage.playforum.net/bbs/view/1013 주소복사

PF영  

추천0 조회2415 스크랩0 등록일 2016-10-18

리니지, 강력해진 '지룡 안타라스'...전체 서버 레이드 난항


▲ 하딘 서버 안타라스 레이드(사진=공식 홈페이지)

새로운 드래곤이 예전의 위상을 되찾았다.

엔씨소프트의 인기 온라인 MMORPG '리니지'가 지난 12일 신규 에피소드 '발라카스'의 일환으로 지룡 안타라스 리뉴얼을 단행했다.

업데이트의 주된 골자는 기존 32인 입장 인원을 16인으로 축소하고, 3단계로 구성된 레이드 진행을 1단계로 축소하는 등 레이드 전반적인 시간을 단축 시켰다. 또한 32인 오토루팅 방식의 보상도 드롭 아이템으로 변경하고, 아이템 구성도 기존보다 더욱 후하게 책정했다.

하지만 리뉴얼로 변한 안타라스는 괴멸적인 공격력과 더욱 단단한 맷집을 갖춰, 전체 서버에서 레이드 진행에 난항을 겪고 있다. 심지어 레이드에 성공하더라도 소모성 아이템 비용이 드롭 아이템보다 초과하는 사태까지 발생하고 있다.

매우 강력해진 안타라스. 안타라스는 단 한 차례 일격으로 '50% 이뮨 투 함' 상태에서도 체력(HP)을 2000이나 소진시키는 위용을 과시했다. 덕분에 레이드 인원 구성은 공격 속도가 느린 요정 클래스가 배제되었고, 남은 클래스로도 최정예가 아니면 꿈도 꾸지 못하는 상황에 처했다.

16인의 최정예로 레이드 팀을 구성하더라도 난관은 또 있다. 레이드 패턴에서 단계가 사라진 안타라스는 기존 1~3단계에서 사용한 용언 마법을 쉴 틈 없이 사용한다. 때문에 카운터 매직 주문서, 부활 주문서, 드래곤의 눈물, 회복 물약, 마력의 돌 등 막대한 소모성 아이템 비용 지출이 불가피하다.

안타라스 공략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아이템은 '진싸울아비 대검', '기운을 잃은 안타라스의 숨결', '기운을 잃은 실프의 티셔츠', '안타라스의 숨결', '기운을 잃은 아머 브레이크', '봉인된 지룡의 마안', '최고급 다이아몬드', '마물의 기운' 등이 있다. '디스인티그레이트', '카운터 배리어', '데스페라도', '아머 브레이크' 등 고가의 기술서 드롭은 아직까지 확인이 되고 있지 않다. 

때문에 안타라스 레이드는 최소 '안타라스의 숨결' 이상의 아이템을 획득해야만 '드래곤 키' 비용을 제외하고 겨우 적자를 면하는 수준이다. 레이드의 핵심적인 리워드 부분에서 적자가 발생하고 있어 기존 '복불복' 레이드 방식은 전체 서버에서 거의 자취를 감춘 상태이다.

안타라스 공략에 성공한 유저는 "기존 드레곤 레이드도 32인이 아니라 16캐릭터만 있어도 충분히 공략이 가능했다. 강해진 안타라스 덕분에 1인 2캐릭터를 플레이하는 부분이 없어져서 만족한다"며, "하지만 현재까지 드롭 아이템을 보아 꾸준히 레이드 시도할 가치가 있나 싶을 정도로 리워드 부분은 조금 부족하다"라고 말했다.

0
이 게시물을
신고
광고신고

댓글 0

플포에 로그인하셔야 코멘트 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총 851개의 게시물 있습니다.

게시판제목
번호 제목 글쓴이 추천 조회 등록일
851 [취재] 리니지, 사상 초유의 대규모 서버 통합 예정 이미지
PF권
0 7109 06-07
850 [취재] 리니지, '라스타바드 폐허' 업데이트.. 전설급 무기 ... 이미지
PF권
0 4799 06-07
849 [취재] 리니지 시리즈 누적매출 4조원 육박 이미지
PF권
0 1189 06-07
848 [취재] 리니지M 테스트 버전 영상 유출.. '당황' 이미지
PF권
0 3488 05-01
847 [취재] 리니지의 꽃 '공성전' 업데이트로 전략 수정 '불가피' 이미지
PF권
0 3150 04-14
846 [취재] 배우 최민식, '리니지M' 마주한 질문에 많은 '기대' 이미지
PF권
0 1395 04-14
845 [취재] 리니지, 요정 클래스 전성시대 예고? 리뉴얼 임박 이미지
PF권
0 2954 04-12
844 [뉴스] 대박 흥행 조짐 '리니지M' 사전 예약 시작 이미지
PF권
0 991 04-12
843 [취재] 리니지, 영웅패키지S 등장... '군터에 이은 82 프... 이미지
PF권
0 1486 04-10
842 [뉴스] 서서히 윤곽 드러나는 '리니지M' 홍보 모델 최민식 선... 이미지
PF권
0 678 04-05
841 [취재] 리니지M, 사전예약 D-7...원작 리니지 향수 강하게... 이미지
PF권
0 695 04-04
840 [취재] 리니지, '바코드 NO!' 이후 한 달... 변화는? 이미지
PF권
0 592 04-03
839 [취재] 샌드웜과 에르자베가 매일...리니지, '매일매일 에르잡... 이미지
PF영
0 6052 12-12
838 [취재] 리니지, 신규 견갑 아이템 ‘미리 구하지 마세요!’ 이미지
PF영
0 8483 12-07
837 [취재] 리니지, 화룡 발라카스 연이은 다운…드슬 핵심 재료 드... 이미지
PF영
0 14405 12-06
836 [정보] 리니지, 엔씨 OTP 서비스 종료 수순...구글 OTP... 이미지
PF영
0 2492 12-06
835 [취재] +0은 단지 과시용?...리니지 '드래곤 슬레이어', ... 이미지
PF영
0 25227 11-28
834 [취재] 리니지 레드나이츠, 전설적인 '리니지'의 재미를 쉽게 ... 이미지
PF영
0 3026 11-24
833 [뉴스] 강력한 그가 다가온다...리니지, 최강 드래곤 '발라카... 이미지
PF영
0 5154 11-02
832 [취재] 리니지, 신규 특화 서버 서큐버스 오픈 1개월 後...... 이미지
PF영
0 13453 11-02
831 [정보] 리니지, 할로윈 이벤트 실시...축젤, 축데이 쏟아진다 이미지
PF영
0 3806 10-26
830 [취재] 리니지, 파푸리온 레이드 난항으로 밸런스 조절...여전... 이미지
PF영
0 2663 10-25
829 [뉴스] 엔씨소프트, 모바일 신작 '리니지 레드나이츠' 사전 등... 이미지
PF영
0 2273 10-20
828 [뉴스] 리니지, 최강의 드래곤 '발라카스'와 전설급 무기 '드... 이미지
PF영
0 3488 10-19
827 [취재] 리니지, 강력해진 '지룡 안타라스'...전체 서버 레이... 이미지
PF영
0 2416 10-18
826 [취재] 한계란 없다...리니지, 최초 91레벨 캐릭터 등장 이미지
PF영
0 11914 10-07
825 [취재] '억'소리나는 리니지 5집행검?...소문과 진실의 차이 이미지
PF영
0 14383 10-05
824 [뉴스] 9싸울의 운명은 과연? 리니지, 두 번째 신규 에피소드... 이미지
PF영
0 11638 09-30
823 [취재] 리니지, 신규 사냥터 ‘지배의 결계’ 업데이트...기운... 이미지
PF영
0 8380 09-29
822 [뉴스] 리니지, 신규 에피소드 '발라카스' 공개 및 신규 서버... 이미지
PF영
0 1755 09-28
검색
플포 커뮤니티

플포 커뮤니티

Get Adobe Flash player 하루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