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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영  

추천0 조회2663 스크랩0 등록일 2016-10-25

리니지, 파푸리온 레이드 난항으로 밸런스 조절...여전히 '난공불락'


▲ 지난 23일 파푸리온 레이드에 실패한 BJ 혁이 개인방송(이미지=아프리카TV)

리뉴얼로 강력해진 '파푸리온'이 이틀 만에 난이도가 조절됐다. 하지만 여전히 난공불락이다.

엔씨소프트는 지난 19일 인기 온라인 MMORPG 리니지에 에피소드 '발라카스'의 일환으로 수룡 파푸리온 리뉴얼을 단행했다. 이는 지난 12일 지룡 안타라스에 이은 두 번째 드래곤 리뉴얼이다.

업데이트로 기존 32인 입장 인원이 16인으로 축소됐고, 3단계로 구성된 레이드 단계를 1단계로 통합 등 레이드 진행 시간을 단축 시켰다. 또한 오토루팅 방식의 기존 보상도 드롭 아이템으로 변경하고, 아이템 구성도 기존보다 더욱 후하게 책정했다.

하지만 지나치게 높게 설정된 파푸리온의 회복력은 전체 서버에서 레이드 난항을 가져왔고, 파푸리온은 2010년 5월 리뉴얼 이후로 다시 난공불락의 대명사로 불리고 있다.

지룡 안타라스가 단단한 맷집을 가진 드래곤이라면 수룡 파푸리온은 '오색 진주'를 통한 회복에 특화된 드래곤이다. 때문에 2010년부터 파푸리온 레이드의 관건은 오색 진주를 어떻게 빨리 처리하느냐에 달려 있었다.

특히 최근 리뉴얼 후 레이드 총 인원이 16인으로 줄어든 마당에 파푸리온은 오색 진주를 무려 5개나 소환해 난이도가 비정상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오죽하면 파푸리온의 체력에 비례해서 나타나는 단계도 지나친 회복력 덕분에 '디버프 단계'로 진입 자체가 허용되지 않았다.

엔씨소프트는 라이브 서버 업데이트 이틀 만인 지난 21일 수룡 파푸리온 난이도 하향 업데이트를 전격 단행했다. 파푸리온의 오색 진주 소환 개수가 4개로 줄어든 것.

그러나 파푸리온은 하향 업데이트를 겪어도 최고 난이도로 불리고 있다. 회복 오색 진주 난이도가 하향되었더라도 강력한 '이니그마'로 시작하는 광역 마법, '쿠스온' 전멸기, 카푸 소환 등 풀어야할 과제가 아직까지 산재하고 있어 전체 서버에서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다.

또한 레이드 진행에 필수 품목인 '드래곤의 눈물' 가격이 높게 책정되어 있어 고도의 지출 마저 불가피한 실정이다. 때문에 부담스러운 레이드 비용이 발생해 파푸리온 레이드를 '보이콧'한 2010년 5월부터 2010년 12월까지 전철을 그대로 답습하는 결과를 나타내고 있다.

23일 파푸리온 레이드에 실패한 BJ 혁이는 방송을 통해 "리니지 전체 서버에서 새로운 파푸리온 공략에 성공한 서버가 없다"라며, "전멸기가 발생했을 때, 빠르게 대처하는 방법 뿐이다. 패치를 이렇게 해놓으면 어떻게 잡으라는 거냐? 스트레스만 받는다"라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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