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내용 바로가기
Close X
Close X

http://lineage.playforum.net/bbs/view/1017 주소복사

PF영  

추천1 조회41868 스크랩0 등록일 2014-04-02 20:54:58

[고급] 거듭된 지역 리뉴얼, 어떤 지역이 어떻게 변했나

예전의 아덴 월드가 많은 변천사를 겪었고, 현재 예전의 원모습을 그대로 갖고 있는 지역은 몇 군데 채 되지 않는다.

이런 상황에서 60레벨 튜토리얼을 끝내마자마 '용의 계곡'으로 텔레포트하는 참사(?)를 겪는 일이 생기지 않을까?

정말 대부분의 지역이 바뀌었으니 위와 같은 캐릭터의 사망사고를 맞이하고 싶지 않다면, 가보고자 하는 지역의 정보는 선택이 아닌 필수! 2년 정도 휴식기간이 있는 복귀 유저라면 아래 내용은 꼭 알아두길 바란다.


정령의 무덤 리뉴얼 (2014. 4.16)



▲ 이제 몬스터의 속성에 따라 지역이 나뉜다.

BOT(자동)에 얼룩져 일반 유저들에게 버려진 던전, 정령의 무덤이 '고대 정령의 무덤'으로 명칭 변경과 PC방 전용 사냥터로 리뉴얼됐다.

일단 고대 정령의 무덤으로 입장 방법은 PC방 IP만 갈 수 있는 곳으로 '수상한 하늘정원'에 있는 '정령의 오브'를 통해 갈 수 있다. 단, 기존 입장 방법(정령의 결정, 던전 기억책)으로는 이곳으로 갈 수 없다.

'정령의 오브'를 통해 고대 정령의 무덤으로 가면 몬스터의 속성(땅, 바람, 불, 물)에 따라 총 4개의 구역으로 나뉘며, 기존 맵과는 달라진 점이 없이 동일한 구조로 되어 있다.

파워북의 설명으로는 70레벨 이상의 사냥터라고 되어 있으나, 몬스터가 2~3마리씩 몰려다니고, 귀환 및 텔레포트를 쓸 수 없는 설정인 만큼 80레벨 이상이 되야 안전한 솔플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였다.


▲ PC방 접속 유저가 적어서 그런지 80레벨 요정으로도 사냥이 쉽지 않았다.

여기서 얻을 수 있는 주요 아이템은 '고대'란 말이 붙은 만큼, 기존 정령의 무덤 드롭 아이템 외 '칼바스의 두루마리', '기안의 두루마리'도 얻을 수 있다.

또, 기존 보스 몬스터 '맘보 토끼'와 '심연의 주인'은 사라지고, 외형은 동일하나 스탯은 다른 '맘보 킹'과 '정령의 감시자'가 각 지역에 랜덤하게 등장한다.


몽환의 섬 리뉴얼 (2014. 3. 19)


'아덴 집시촌에 있는 NPC 에들렌이 제거됩니다.', 짧막한 한 줄의 업데이트 소식이지만 NPC 에들렌은 몽환의 섬으로 보내주는 텔레포터였다.

그 NPC의 제거로 이제 입장방법이 사라졌으니 '(구)몽환의 섬'도 '잊혀진 섬'처럼 출입이 불가능해졌다(2014 3.12).

일주일 후 다시 등장한 몽환의 섬은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 보상 '탐'으로 갈 수 있는 지역으로 변경됐고, 이곳에서만 얻을 수 있는 특정한 아이템이 추가됐다.

바람, 물, 땅, 불 속성 지역에 따라 난이도가 차이가 있고, 각각 얻을 수 있는 특정한 아이템도 약간씩 다르다. 그리고 엘릭서도 여전히 몽환의 섬에서 얻을 수 있다.

 
▲ 마치 지옥과 흡사한 모습으로 변한 '몽환의 섬 - 불 지역' 


용의 계곡 (2014. 3. 5. 리뉴얼)


'용의 계곡'의 특징
- 70레벨 이상의 사냥터
- 빠른 체력 회복 몬스터 배치로 4인 이상의 파티 사냥터
- 행운 지역 존재
- '용계 삼거리', 특수한 보스 몬스터 소환 지역

Tip) 행운 지역을 제외한 모든 구역이 '/기억' 명령어로 가능한 곳이므로 파티원들의 기억 위치 통일로 쉽게 사냥할 수 있다. 보스 몬스터 소환 구역인 '용계 삼거리'는 필수!

용의 계곡은 지형에서 큰 변화가 없었으나, 등장 몬스터의 외형이 예전보다 크고 아름답(?)진 않지만 강하게 바뀌었다.

그 강함은 최상위 레벨군 유저들이라도 몇 마리의 몬스터에게 고말(고대의 강력 체력 회복제)을 들이키다가 베르(귀환) 타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사실 '용의 계곡' 몬스터의 강함도 강함이지만 체력 회복이 매우 뛰어나기 때문에 혼자서 사냥은 힘들고, 3인 이상의 딜러와 2~3인의 지원조(원거리 딜러, 힐러)로 구성된 파티라면 꽤 빠른 속도로 사냥이 가능하다.

그리고 '행운 지역'이라고 불리는 '대 흑장로' 리젠위치 세 곳과 '물약 상점'이 존재한다. 이곳은 기억 텔레포트나 일반적인 경로로는 입장할 수 없고, 오로지 행운 속성이 부여된 몬스터(해골저격병, 해골돌격병, 해골근위병, 흑장로)를 잡으면 자동으로 텔레포트 된다.

또, 용의 계곡 입구에서 세 갈래 길로 나뉘는 '용계 삼거리'에서는 보스 몬스터 '제로스', '거대 드레이크'를 소환할 수 있고, 누군가 소환을 한다면 서버 내에 모두 확인 할 수 있도록 표시가 된다. '제로스', '거대 드레이크'는 '샌드 웜', '에르자베'와 같이 단 한 번의 공격만 하더라도 보상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 용의 계곡 리뉴얼과 등장하는 몬스터의 외형은 커지고 매우 강해졌다.


오크 숲 (2014. 2. 19. 리뉴얼)


'오크 숲'의 특징
- 60레벨 이상의 사냥터
- 성향에 따른 정예형 몬스터 배치
- 반복적인 토템 수집, 낮은 확률의 희귀 아이템 획득 콘텐츠 유지

Tip) '오크 숲'에서 파티는 금물. 파티 중이면 토템을 획득할 수 없다.

'순순히 토템을 넘기면 유혈사태는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를 연상하게 만들었던 간디 오크가... 사라지다니...

오크 숲 리뉴얼로 지형은 변화가 없으나 예전 오크(아투바, 두다마라, 간디, 네루가)는 이제 볼 수 없고, 60레벨대의 포노스 오크족이 등장한다.

더욱이 이름은 같으나 성향이 카오틱인 몬스터(자세히 살펴보면 약간 분홍색)는 특수한 공격(쇼크 스턴, 매직 배리어)을 사용함으로 예전보다 훨씬 강해진 오크 숲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리니지 올드 유저라면 한 번쯤은 해봤을 '라이라의 계약 퀘스트(토템 노예 계약)', 약간 변형된 모습으로 존재함으로 장시간 사냥을 즐긴다면 이곳은 빼놓을 수 없는 지역.

예전의 오크 숲에서 일반 오크들에게 '오크 투사의 목걸이'를 획득하고 소리를 지른 경험이 있다면, 이제 '포노스 투사의 목걸이'를 얻고 그 느낌을 다시 한 번 되살려보라나?


▲ 60레벨 이상 유저가 사냥하기 적합한 지역으로 변한 오크 숲


잊혀진 섬 입장불가 (2013. 5. 15)


1. 업데이트로 잊혀진 섬은 잠정 폐쇄된다.
2. 잊혀진 섬으로 이동이 불가능하며, 기존의 배표는 NPC 이스발에게 되팔 수 있다.
3. 잊혀진 섬 지역에 위치한 캐릭터는 하이네 선착장으로 자동 이동한다.
4. 잊혀진 고대의 무기 및 방어구(봉인이 풀리지 않은)는 더 이상 교환이 불가능하며, 아덴 상단에게 판매할 수 있다.
5. 고대의 주문서는 오렌 상아탑 3층의 NPC 파울로를 찾아가 고대의 무기 및 방어구로 교환할 수 있다.(즉, 봉인된 아이템 없이 주문서만으로 교환 가능)


▲ 잊혀진 섬은 이제 출입조차 할 수 없는 곳으로 변했다


오렌 필드 (2012. 10. 16. 리뉴얼)


'오렌 필드'의 특징
- 70레벨 이상의 사냥터
- 높은 경험치, 위험 부담도 높음
- '불완전한 구슬 조각', '블러드 서커', '지휘관의 투구' 등 득템의 장소
- 추가적인 업데이트로 난이도 상승

Tip) 파티로 설벽 사냥이면, '불완전한 구슬 조각'을 얻을 수 없다.

느리고(엘모어 제외), 체력이 낮은 몬스터가 주로 포진하고 있어 '+6 크로스보우', '오크 스카우트 변신'이면 45레벨까지 모든 클래스의 저레벨 전용 필드로 통한 오렌이 그 룰을 깼다.

일단 등장 몬스터의 세기와 체력이 두 번에 걸쳐 강화됐다. 첫 번째 업데이트 때는 80레벨로 진입하기 위한 르네상스와 같은 혁명의 장소로 통하였으나... 재패치로 인해 현재는 그만큼은 효과는 발휘하지 못해도 그래도 꽤 높은 경험치를 얻을 수 있다.

그리고 이 지역에서만 '블러드서커', '지휘관의 투구'와 같은 희귀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여전히 상위 레벨 유저들이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하다.

추가로 '불완전한 구슬 조각'은 엘모어 씨리즈에게는 얻을 수 없고, 오로지 설벽 몬스터류에게만 일정 확률로 얻을 수 있다.

P.s) 난쟁이 부락... 설명하고 싶으나 그냥 가지마라... 이유를 알고 싶다면 직접가보면 왜 그런지 알 수도...


▲ 오래 전 엘모어를 생각하고 여기를 왔다간... 끔살맞기 좋은 지역


윈다우드 필드 (2012. 10. 16. 리뉴얼)


'윈다우드 필드'의 특징
- 60레벨 이상의 사냥터
- 높은 경험치, 독 내성 아이템 권장
- 매주 금, 토요일 '샌드 웜', '에르자베' 전역 리워드(보상) 레이드 장소

Tip) '에르자베', '샌드 웜'은 매주 금, 토요일 21:00에 등장하고, 단 한 번의 공격만으로도 전역 보상을 얻을 수 있으니 이 시간대에 접속한다면 꼭 참여!

리뉴얼 후 윈다우드 필드는 '샌드 웜' 지역, 개미 지역, 사막 모래 밭으로 나뉘고, 각 지역마다 주요 등장 몬스터가 있다.

샌드 웜 영역은 시간 대비 높은 경험치를 얻을 수 있는 지역이고, 독성 공격이 많으므로 독 내성 아이템(상급 안타라스 마갑주, 제니스 반지, 바포메트 갑옷)이 필수인 곳이다.

이곳에 입장하기 위해선 사막에 등장하는 회오리(근접시 랜덤 텔레포트)를 이용해 들어갈 수 있으나 매주 금, 토요일은 우드벡 마을 NPC 호슈가 일정량의 아데나를 받고 샌드 웜 지역으로 텔레포트 시켜준다.(이보다 더 좋은 입장 방법은 캐시 아이템, '조우의 이동 기억책'을 이용한 방법)


▲ 샌드 웜 영역은 레벨 업하기는 좋은 지역이나 특별한 드롭 아이템은 없다

다음으로 윈다우드 필드에서 가장 넓은 지역을 차지하는 개미 영역은 근접 공격 클래스에게는 '기회의 땅'이라고 불릴 정도로 난이도가 낮은 편이고, 개미류에게 일정 확률로 '오리하루콘 단검'과 같은 꽤 값진 아이템도 얻을 수 있다.

또, 오아시스 기준으로 12시 방향에 위치한 '에르자베' 리젠 지역은 매주 금, 토요일 21:00시에 서버 내 모든 인원이 몰릴 정도로 참여도가 높은 편이다.

P.s) (구)개미굴과 사막 모래 밭도... 설명하고 싶으나 그냥 가지마라... 이유를 알고 싶다면 직접가보면 왜 그런지 알 수도...


▲ 개미굴 없어지지 않았다. 다만 숨겨져 있을 뿐... 들어가지마라...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말하는 섬 필드 (2012. 8. 8. 리뉴얼)


'말하는 섬 필드'의 특징
- 60레벨 이상의 사냥터
- 크리티컬한 아이템 획득 지역
- 보스 몬스터 2종 배치, 경험치 사냥터로는 글쎄...

Tip) '반역자의 방패'를 얻을 수 있는 '흑기사 출몰 지역'은 말하는 섬 우측 끝

예전 튜토리얼의 지역인 말하는 섬도 리뉴얼을 거쳐 꽤 난이도를 가진 지역으로 변했다.

그러나 말하는 섬 리뉴얼 초반에는 넘쳐나는 오크와 셸로브 무리들로 '공포의 말하는 섬'으로 통칭되었으나, 지금은 정상적인 사냥터로 선택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어 보인다.

특히, 방패류 아이템 중 최고가인 '반역자의 방패' 드롭 몬스터 흑기사가 말하는 섬 우측에서만 등장하니 이쪽은 항상 대화가 없는(?) 캐릭터들이 가득한 풍경을 보여준다.

그 외 하나의 파티로 공략할 수 있는 늑대인간 보스 '리칸트', 절지동물 보스 '아르피어'가 일정한 주기로 등장하게끔 만들어두어 장시간 지루한 사냥만이 아닌 다른 맛도 느낄 수 있다.


▲ 노란 원 부분이 흑기사 출몰 지역, 흑기사에게 2억 아데나가 넘는 '반역자의 방패'를 얻을 수 있다.

 

 

 

1
이 게시물을
신고
광고신고

댓글 1

  • PF권
  • (2014-04-15 16:20:19)

좋은 정보 감사~앞으로도 계쏙 부탁드려용

플포에 로그인하셔야 코멘트 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총 15개의 게시물 있습니다.

검색
플포 커뮤니티

플포 커뮤니티

Get Adobe Flash player 하루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