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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의 계곡, 난이도 대폭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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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F영

2014-04-16 02:06


용의 계곡이 약해졌다


리뉴얼 후 높은 난이도를 가져 솔플이 어렵고, 파티를 구성하더라도 잦은 사고(?)가 발생한 용의 계곡이 금일(16일) 정기점검 후 솔플 가능한 공간으로 밸런스 조절됐다.

기존 용의 계곡은 리젠 몬스터의 체력, 체력 회복률, 대미지가 높아 솔플이 어렵고, 파티 사냥으로 간신히 유지할 수 있는 공간이었다.

금일 밸런스 조절로 9오리하루콘 단검을 착용한 82레벨 기사가 약 15~18회의 타격이면 몬스터가 죽고, 4마리까지 체력 회복제(빨간 물약)로 버틸 수 있었다.


▲ 대략 15회 타격이면 몬스터가 죽는다는 것에 난이도 하락을 체감할 수 있다.

또, 몬스터의 빠른 리젠 때문에 파티 상태에서도 쉽게 이동할 수 없었으나, 현재는 솔플로 용의 계곡을 모든 곳을 돌아다녀도 그만큼 몬스터가 몰리지 않았다. 추가로 용의 계곡 몬스터는 이제 '금화 주머니' 대신 '아데나'를 드롭한다.

필자가 체감상 느낀 용의 계곡의 세기는 상아탑 수준이었으나 개체 수가 적어 경험치와 아데나 획득은 조금 부족해 보인다. 다만, 크리티컬 아이템 획득은 '세이프 체인지', '흑장로의 샌달'을 얻을 수 있는 용의 계곡이 나을 듯 하다.


▲ 몬스터의 숫자도 많이 줄었고, 금화 주머니 대신 아데나를 드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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