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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 29460
  • 정령의 무덤, PC방 전용 지역으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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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F영

2014-04-16 03:21


PC방 전용 지역으로 변경



▲ 이제 몬스터의 속성에 따라 지역이 나뉜다.

BOT(자동)에 얼룩져 일반 유저들에게 버려진 던전, 정령의 무덤이 '고대 정령의 무덤'으로 명칭 변경과 PC방 전용 사냥터로 리뉴얼됐다.

일단 고대 정령의 무덤으로 입장 방법은 PC방 IP만 갈 수 있는 곳으로 '수상한 하늘정원'에 있는 '정령의 오브'를 통해 갈 수 있다. 단, 기존 입장 방법(정령의 결정, 던전 기억책)으로는 이곳으로 갈 수 없다.

'정령의 오브'를 통해 고대 정령의 무덤으로 가면 몬스터의 속성(땅, 바람, 불, 물)에 따라 총 4개의 구역으로 나뉘며, 기존 맵과는 달라진 점이 없이 동일한 구조로 되어 있다.

파워북의 설명으로는 70레벨 이상의 사냥터라고 되어 있으나, 몬스터가 2~3마리씩 몰려다니고, 귀환 및 텔레포트를 쓸 수 없는 설정인 만큼 80레벨 이상이 되야 안전한 솔플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였다.


▲ PC방 접속 유저가 적어서 그런지 80레벨 요정으로도 사냥이 쉽지 않았다.

여기서 얻을 수 있는 주요 아이템은 '고대'란 말이 붙은 만큼, 기존 정령의 무덤 드롭 아이템 외 '칼바스의 두루마리', '기안의 두루마리'도 얻을 수 있다.

그리고 기존 보스 몬스터 '맘보 토끼'와 '심연의 주인'은 사라지고, 외형은 동일하나 스탯은 다른 '맘보 킹'과 '정령의 감시자'가 각 지역에 랜덤하게 등장한다.

한편, PC방 IP에서 리니지를 접속하면 아인하사드의 축복 효과에 추가적인 보너스(20%)를 얻을 수 있다. 즉, 아인하사드의 축복은 77% 경험치 증가 효과를 가졌으나 PC방에서 접속하면 20% 증가된 97%의 효과를 볼 수 있다는 뜻. 단, 아인하사드의 축복이 없는 상태에서는 이 효과를 볼 수 없다고 한다.


▲ 기존 PC방 버프는 사라지고, 아인하사드의 축복을 더 빨리 소모하는 버프로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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