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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지현

2014-05-08 06:42

글쓴이: 라바섭 돌숭이

5월6일 저녁10시경 본 돌숭님은 기감이 지옥이라는 풍문을 듣고 도키도키한 마음으로 기감으로 발걸음을 옴겼다.

 

기감텔녀님께 기감으로 보내달라고 클릭을 한 순간 기입기준으로 좌길쪽엔 별그대 오른쪽길쪽엔 발컨노인정 등이 또아리를 틀고 있었다.

 

좌우가 봉ㅋ쇄되어 있었기 때문에 본 돌숭님은 자연스럽게 기입중간길로 도망칠수 밖에 없었다.

 

그 순간, 본 돌숭님의 시야에 변신을 안한, 즉 민기사 민법사 민군주 요정 등의 한파티가 기감중간길입구쪽에 자리를 잡고 있는 부분이 보였다.

 

갑자기 본 돌숭님은 그 민짜들에게 호기심을 느꼈었다.

 

'저녀석들의 왜 저기 포진해 있는 부분이지?'

'도대체 목적이 무엇일까?'

 

본 돌숭님이 그런 생각을 하는 순간에도 중립에서 파워업을 한 천황단예 및 모태육성몬인 발컨사짜 등등이 본 돌숭님을 뚜까패고 있었다. 즉, 찰나의 순간이였다.

 

하지만 이 다짜고짜 칼질부터 하는 무뢰배스러운 기사족속들이 본 돌숭님을 뚜까패는 와중에도 본 돌숭님은 그 민짜들에게 눈을 돌릴 수 없는 부분이였다.

 

왜 그런지는 지금 골똘히 생각해도 모르는 부분일 것이고 앞으로도 모를 것이다.

 

따라서 본 돌숭님은 라바섭유저들에게 그 이유를 묻고자 한다.

 

왜 그들은 기감입구서 하염없이 기다리고 있었을까?

 

도대체 누구를 그렇게 오매불망 기다리고 있었을까?

 

본 돌숭님은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난제인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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