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니지의 시작, 리니지플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No. 30033
  • [데일리 리포트] "너 만큼은 내가 죽인다." 베틀샷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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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F영

2014-05-12 05:36

※ 데일리 리포트는 리니지 전체 서버에서 그날 그날 핫(Hot)한 소식을 바로 전달하는 코너입니다.

연휴의 후유증과 스트레스를 주말에 다 털어내셨나요? 아니면 증세가 더 악화되셨나요? 쌓인 스트레스 해소는 리니지의 PvP로 풀어보는 것은 어떤가요?

가장 좋은 것은 직접 해보는 것이지만, 이해관계에 얽히고 복잡하니... 자주 서버 게시판에 등록되는 베틀샷으로 그 상황을 느껴보는 것이지요.

'쇼크 스턴', '아머 브레이크', '디스인티그레이트', '이레이즈 매직', '셰이프 체인지', 앞선 스킬들은 PvP에서 치명적인 기술들로 베틀샷으로 주된 통로 역활을 합니다.

최후의 일격을 안겨주는 만큼 꼭 영화 "아저씨"의 극 후반 컷 "아직 한 발 남았다."가 연상되는 군요. 그럼 전체 서버에서 있었던 마지막 타격 혹은 Print Screen으로 만들어진 베틀샷을 함께 살펴봅시다.

P.s) 베틀샷이 많은 서버는 대표적인 이미지 몇 장만 올립니다.


이실로테, 62킬 대량 학살 (바로가기)


이실로테 서버의 'Zq'님이 등록하신 글로 62킬이라는 대량 학살의 베틀샷이군요.

동영상도 꽤 자주 봤고, 대량의 베틀샷도 종종 등록되는 것을 보아 구도가 7:3? 6:4? 수준인가요?


조우, 여흥의 막피 "막처녀" (바로가기)


조우 서버, 용의 계곡 던전(이하 용던)에서 "막처녀"님이 다가온다면 경계하세요.

그는 "저리꺼지시게나" 막피 혈맹의 군주로 용던에서 주로 활동한답니다.

막처녀님 55레벨 이후부터는 어떻게 하실려고 그러시나요? 아이디도 혹시 '막피하는 처녀"의 줄임말?


군터, "카오다이 미안해요" (바로가기)


"우리카드"님의 베틀샷으로 '쇼크 스턴'에 '디스인티그레이트', 정말 살아날 가망성이 없었군요.

더군다나 베틀샷에 남긴 타겟의 성향이 카오틱이군요. 과연 아이템은 무사할지...

근데 이후 "우리카드"님도 카오틱 사망만큼 속상한 일이 일어났다고 합니다. 무슨 일이지?


어레인, "난 한 놈만 잡는다." (바로가기)


"주아주아"님이 각 클래스만의 공간이 존재하는 '얼음 수정 동굴'에서 단 한 캐릭터에게 베틀샷 10~12장을 획득하셨군요.

네, PvP는 근성이죠... 그런데 복구받는 캐릭터라면 깎인 경험치와 복구비는 어떻게?


로데마이, 막피들의 전성시대 (바로가기)


로데마이 서버는 막피가 강한편에 속하는군요. 서버를 거의 장악한 라인과도 대등히 맞서는 그들...

아이디 변경과 이력 조회 금지로 막피의 전성시대라고 봐도 무관할 듯 합니다. 약한 중립 유저들을 상대로는 줄여주시는 게... :)


켄트, "바다" vs "수호전사" 1:1 3회전 (바로가기)


흔히 같은 클래스 1:1 노베르전을 자존심을 걸은 싸움이라고도 부르죠.

이런 1:1을 켄트 서버에서 "바다"님과 "수호전사"님께서 3회에 걸쳐 진행했습니다.

결과는 과연...


라스타바드, 베틀샷 릴레이 (바로가기)


외관상 라인 구도가 비슷한 라스타바드 서버에서 베틀샷 릴레이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서버 게시판에 서로 X킬 X데스라고 자신이 속한 라인을 홍보하는 베틀샷이죠.

그런데 양쪽 다 데스는 없고, 킬만 있는데 그럼 누가 죽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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