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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 39975
  • 사이하 서버 '훅' 혈맹 등장으로 감도는 '전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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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F영

2015-04-13 05:13

사이하 서버가 ‘훅’ 혈맹의 본격적인 전입으로 서서히 전운이 감돌고 있다.

거대 혈맹 결집체 ‘연합’으로부터 안전한 사이하 서버는 지난 8일 첫 번째 서버이전 부가서비스 반영으로 연합의 강력한 선발대 ‘훅’ 혈맹이 대거 전입했다. 훅 혈맹은 올해 새롭게 생성된 20여개 서버 혈맹 집단 ‘프리연합’의 일원으로 막강한 화력을 바탕으로 연합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 

다수의 데스페라도 전사와 집행급 무기를 보유한 ‘훅’ 혈맹의 전입은 기존 사이하 서버의 세력 구도를 변화시켰고, 연합이 ‘광란’ 혈맹 라인에 비해 9:1로 압도적으로 불리한 세력 비율을 대등한 5:5까지 끌어올렸다.

평균 레벨 84 이상을 자랑하는 훅 혈맹의 전입으로 사이하 서버는 때 아닌 ‘필드 황금기’를 맞이했고, 시간의 균열 전투 및 오만 보스 리젠 타임에서 양 측은 밀고 밀리는 혼전을 거듭하고 있다.

특히 ‘훅’ 혈맹은 사이하 서버 전입 후 첫 번째 공성전에서 연합에게 오크성과 켄트성을 안겨줌으로 연합 2성, 광란혈맹 라인 1성으로 본격적인 세력 구도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또 서버 내 하나만 있어도 세력 구도가 변한다고 불리는 데스페라도 전사가 훅 혈맹의 이전으로 사이하 서버에 8캐릭터가 몰려 대/소규모 PvP에서 더욱 다양한 볼거리를 낳고 있다.

한편 사이하 서버의 한 유저는 예정되지 않은 훅 혈맹의 전입에 대해 “연합의 본격적인 침공 목표를 가리기 위한 전술이다”며 “최종 목표를 이실로테로 상정하고 연막 전술을 펼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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