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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니지, 데스페라도·카운터배리어 시세 변동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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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F영

2015-07-24 06:01


▲ 기란 콜롯세움에서 데스페라도를 얻을 수 있게 됐다.(이미지=파워북발췌)

데스페라도, 카운터 배리어를 얻을 수 있는 경로가 확대되면서 시세 변동이 예상된다.

리니지는 지난 22일 라이브 서버 업데이트를 통해 '에르자베의 알'과 '샌드 웜의 모래 주머니' 보상을 상향하고, 기란 콜롯세움의 등장 몬스터 설정 및 보상을 변경한다고 밝혔다.

위의 콘텐츠들은 전역 레이드 및 50인 이상의 다수의 유저들이 협력하는 콘텐츠로 보상 변경 부분에서도 최고가 아이템이 포함된 것을 볼 수 있었다.

우선 '에르자베의 알'과 '샌드 웜의 모래 주머니 보상'은 기존 최고가 아이템으로 '거대 여왕 개미의 금빛 날개'와 '아머 브레이크'에서 카운터 배리어(에르자베)와 데스페라도(샌드 웜)을 추가했고, 기존 인기가 낮은 고급 보석 계열 아이템이 삭제됐다.

또 에르자베의 알에서 흑왕아, 흑왕도, 흑왕궁을 얻을 수 있고, 장신구류로 현자의 목걸이, 포노스 투사의 목걸이, 빛나는 사이하의 목걸이 등 레어한 아이템을 추가해 금, 토요일 글로벌 레이드 보상을 더욱 높였다.

매일 저녁 10시 30분에 진행되는 기란 콜롯세움은 사망 패널티 삭제로 더욱 많은 유저들이 적극적으로 참가할 수 있도록 변경됐고, 최종 라운드의 보스 몬스터인 사신 그림 리퍼가 데스페라도, 2라운드 보스 몬스터 발록이 카운터 배리어를 드롭해 유저들의 구미를 더욱 당기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 주목할 점은 현재 30억 아데나를 호가하는 전사의 인장 '데스페라도'와 기사의 레어한 스킬 '카운터 배리어'를 얻을 수 있는 경로가 더욱 늘어났다는 점이다. 현재 이 두 스킬은 가격이 수억에서 수십억 아데나에 이르러 선뜻 배우기 힘들고, 배우지 못하면 PvP에서 속칭 '깡통 캐릭터'라고 불리는 만큼 이번 업데이트가 유저들의 고민을 풀어줄지 주목된다.


▲ 샌드 웜과 에르자베의 보상도 대폭 상향(이미지=파워북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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