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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 44584
  • 수결지를 향한 끝없는 욕망...무더운 여름 '인챈트' 삼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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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F영

2015-08-07 06:59

“평소에 지르지 못했던 것을 마음껏 질러라” 

리니지가 지난 5일부터 ‘수호대장 아놀드의 인챈트 훈련’ 이벤트를 진행, 유저들이 무더위도 잊은채 인챈트 삼매경에 빠졌다.

아이템백 프로모션에 포함된 ‘수호대장 아놀드의 인챈트 훈련’ 이벤트는 저렴하게 판매하는 이벤트 전용 무기와 방어구를 구입해 +10 강화까지 만들면 희귀한 아이템이 포함된 ‘아놀드의 무기 상자’로 교환할 수 있다.

리니지는 이와 비슷한 이벤트를 여러 차례 진행해 왔지만, 이번 이벤트는 보상의 규모를 기존보다 더욱 키워 이용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오고 있다. 특히 ‘아놀드의 무기 상자’를 통해 라스타바드 레전드리 무기 ‘수정 결정체의 지팡이’까지 얻을 수 있게 만들어 이용자들 사이에 인챈트 경쟁이 일종의 과열 양상까지 보이고 있다.

여기에 ‘아놀드의 무기 상자’가 커츠의 검, 데스나이트의 불검, 나이트발드의 양손검 등 희귀한 무기와 축복받은 무기류 아이템까지 보상 목록에 포함되어 꽝이 없기 때문에 이용자들의 인챈트 욕구를 평소보다 더욱 자극하고 있다.

또 인챈트에 사용되는 ‘아놀드 무기’가 대미지가 높고 일정 인챈트 수치부터 PvP에 추가 효과, 특수 효과 등을 보유하여 +10 강화하더라도 무기를 ‘아놀드의 무기 상자’로 교환하지 않고, 게임에 그대로 사용하는 이용자들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리니지 공식홈페이지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이번 이벤트와 관련한 이미지가 지속적으로 등록되고 있으며, 이용자들은 성공 사례와 실패 사례에 따라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리니지는 ‘수호대장 아놀드의 인챈트 훈련’ 이벤트를 오는 19일까지 진행하고, 이벤트와 관련된 아이템은 8월 26일 정기점검 후 일괄 삭제된다.


▲ ‘아놀드의 무기 상자’에서 얻은 나이트발드의 양손검과 축복받은 얼음여왕의 지팡이(이미지 출처=공식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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