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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 45813
  • 리니지 새로운 에피소드, 급변하는 아덴 월드 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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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F영

2015-10-06 06:57

7년만에 신규 에피소드로 지각 변동을 예고한 리니지. 지난 상편에서 죽음의 폐허, 요정 숲 던전, 용의 계곡 던전, 에바의 왕국, 밀림 지역, 수련 던전이 '하이 엔드'급으로 변한 모습을 살펴봤다.

이번 하편에서 등장하는 그림자 신전, 욕망의 동굴, 화룡의 둥지, 풍룡의 둥지, 암흑용의 상흔도 상편과 마찬가지로 모두 '하이 엔드'급으로 변했고, 이로써 초급 지역을 제외한 아덴 월드의 모든 곳이 난이도 상승을 맞이했다.

암흑용 할파스의 비상, 급변하는 아덴 월드 下


- 그림자 신전 & 욕망의 동굴


▲ 혼돈의 신도는 사라지고, 혼돈의 사제만 이제 등장한다

인기 사냥터 그림자 신전과 욕망의 동굴도 변화의 바람을 피해갈 수 없었다. 양 쪽 모두 80레벨 이상 사냥터로 개편됐고, 획득 우호도 증가와 함께 기존 ‘2’ 밖에 주지 않았던 성향치도 40~50으로 대폭 증가했다.

기존 매우 낮은 성향치 획득 때문에 만 라우풀이 아니면 사냥이 힘든 점을 개선했고, 경험치 부분도 80레벨 이상 캐릭터가 충분히 만족할 수준으로 상승했다.


▲ 모래 무덤의 이름도 너클레이로 변경됐고, 경험치 및 성향치가 대폭 상승했다

- 화룡의 둥지


▲ 80레벨 이상 사냥터로 변경된 화룡의 둥지. 지역 보스 몬스터로 낯익은 '피닉스'가 다시 등장한다

이미 한 차례 격변을 겪은 화룡의 둥지도 또 다시 난이도 상승을 맞이한다. 화룡의 둥지는 80레벨 이상 사냥터로 개편되고, 3종의 보스 몬스터 ‘화룡의 수호자’, ‘화염의 지배자’, ‘피닉스’가 등장한다. 

이 곳은 일반 몬스터가 최하 73레벨에서 최대 83레벨에 달하는 만큼 충분한 아이템과 레벨을 갖추지 않으면 안정적인 사냥이 어렵다. 특히 원거리 공격 몬스터 ‘불타는 궁수’와 ‘폭탄 꽃’의 공격은 순식간에 체력을 소진시키기 때문에 위험 목록 1호다.

- 풍룡의 둥지


▲ 풍룡의 둥지 근처는 과거 난성 던전에서 등장한 마이노, 마이노 샤먼이 등장하고, 몬스터 레벨이 82레벨 이상으로 설정됐다

과거 ‘풍룡의 상흔’ 지역에 생긴 풍룡의 둥지. 기존 버려진 지역에서 업데이트 후 80레벨도 겨우 버틸 수 있는 사냥터로 변했다. 킬러비, 하피, 마이노 등 등장 몬스터의 레벨이 최소 82를 상회하고, 과거 난성 던전의 지배자 ‘마이노 샤먼’이 필드 보스로 등장한다.

- 암흑용의 상흔

▲ 라스타바드 던전이 폐쇄되고, 암흑용의 상흔으로 거처를 옮긴 몬스터들

풍룡 린드비오르와 암흑용 할파스의 싸움으로 생긴 이곳은 과거 켄트성 라우풀 신전에서 3시 방향에 위치하고 있다. 기존 라스타바드 던전에 위치했던 고레벨의 몬스터들가 이곳에서 나오고, 상흔 협곡 중앙에서는 필드 보스 ‘어둠의 군주’가 등장한다.


▲ 대량의 몬스터와 함께 있는 필드 보스 '어둠의 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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