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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니지, 이실로테 '데페전샤' 요정 클래스 최초 89레벨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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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F영

2015-11-03 06:31

지난 1일, 온라인게임 리니지에서 요정 클래스 최초로 89레벨 캐릭터가 등장했다. ‘BJ원큐’로도 익히 알려진 이실로테 서버의 데페전샤가 그 주인공. 이실로테 서버 랭킹 1위인 그는 지난 4월 초 88레벨 달성 후 약 7개월 만에 어렵다는 89레벨 관문을 통과했다.

그간 오렌 필드 ‘엘모어 전쟁터’에서 몰이 사냥으로 매우 빠른 경험치 획득 방송을 진행해 ‘린드비오르의 상급 마갑주’ 마력 회복 효과를 너프를 가져온 그의 행보는 새삼 리니지 유저들의 시선이 쏠려 있었다.

이번 요정 클래스 89레벨 달성으로 인해 기사보다 요정이 레벨업이 빠르다는 사실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다. 얼마전 리니지 최초로 89레벨을 달성한 글루디오 서버의 기사 클래스 ‘데스나이트’는 1레벨업에 약 8개월이 소요된 바 있다.

집행검급 무기인 ‘바람칼날의 단검’을 보유한 '데페젼샤'는 ‘불’계열 요정으로 경험치 획득 증가 프로모션과 경험치 증가 신규 아이템에 보다 많은 혜택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서버 랭킹에 따라 특수한 효과가 부여되는 랭킹 시스템이 89레벨 업에 더욱 매진하도록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BJ원큐는 89레벨 달성 이후 신규 전설 무기 ‘가이아의 격노’와 그 재료 ‘영혼을 잃은 활’을 구하고 있으며, 구입과 동시에 계열 변경을 고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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