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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니지, 돌아온 강화의 바람 '썸&쌈'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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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F영

2016-03-07 03:20


▲ 이벤트 무기는 모두 나이트발드 양손검급으로 설정되어 있다

리니지에서 강화의 재미와 PvP의 재미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엔씨소프트의 리니지는 테스트 서버에서 지난 4일부터 화이트데이 맞이 ‘썸&쌈’ 강화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이벤트는 기란 마을 NPC ‘썸남’에게 PvP에 특화된 이벤트 전용 무기를 구입해 진행할 수 있다.

비교적 저렴하게 판매하는 이벤트 전용 무기는 레어 아이템인 ‘나이트발드 양손검’급으로 설정되어 있고, 전용 강화 주문서 ‘썸 데이’로 강화하면 수치에 따라 PvP 추가 대미지와 특수 효과가 더해진다.

여기에 +10 강화에 성공하면 레어 아이템과 80레벨 스킬북을 얻을 수 있는 ‘명품 상자’로 교환이 가능하다. 얻을 수 있는 레어 아이템은 아직까지 확인되지 않고 있지만, 과거 이와 비슷한 이벤트를 진행한 전례를 보아 커츠의 검, 데스나이트의 불검, 나이트발드의 양손검 등 희귀한 무기가 리스트로 유력하다.

리니지 이용자들은 이번 화이트데이 기념 ‘썸&쌈’ 이벤트를 통해 높은 대미지를 가진 무기로 PvP의 재미와 저렴한 가격에 강화의 재미를 즐길 수 있고, +10 강화에 성공하면 소위 대박의 아이템을 거머쥘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테스트 서버에 반영된 ‘썸&쌈’ 이벤트는 별다른 이슈가 없는 한 오는 9일 라이브 서버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된다.


▲ 여성 NPC까지 +10검 무기를 찾는 리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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