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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니지 LFC '지배자의 무기', 집행검을 뛰어넘는 성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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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F영

2016-05-12 05:11

콜롯세움 PvP 대전 우승 아이템이 진명황의 집행검(이하 집행검)을 능가하는 무기인 것으로 밝혀졌다.

리니지 콜롯세움 PvP 대전 LFC(Lineage Fighting Championship) 대회가 진행을 알린 가운데, 우승 아이템 '지배자의 무기' 성능이 지난 11일 공개되었다.

지배자의 무기는 각 클래스(직업)마다 착용할 수 있는 8종으로, LFC 단체전 우승 시 '+11 강화 지배자의 무기', 개인전 우승 시 '+9 강화 지배자'의 무기를 얻을 수 있다. 공개된 지배자 무기의 성능은 가장 쉬운 척도 '진명황의 집행검'과 비교하더라도 그 아래에 있지 않고 오히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기사 클래스의 무기 집행검은 기본 대미지 34/37, STR+2, 추가 대미지+26, 무기 명중+8, 스턴 적중+10 등의 효과를 지녀 평균 타격치 43.5, 카운터배리어 대미지 126을 낼 수 있다.

이에 비해 지배자의 절대검(양손검)은 기본 대미지 34/37, STR+2, 추가 대미지+18, 무기 명중+5, 스턴 적중+10 효과를 갖고 있지만, LCF 우승으로 제공되는 아이템은 강화 수치 +9, +11를 지니고 있다. 따라서 +11 지배자의 절대검은 평균 타격치 46.5, 카운터배리어 대미지 132를 낼 수 있고, +9 지배자의 절대검은 평균 타격치 44.5, 카운터배리어 대미지 128 등의 성능을 나타낸다.

게다가 지배자의 절대검은 강화 수치에 따라 각각 속성 5단계, 4단계까지 적용되어 있어 속성 대미지까지 포함한다면 진명황의 집행검보다 더욱 뛰어난 효과를 보인다. 성능을 취합해보면 개인전에서 얻는 +9 지배자의 무기는 최소 집행검, +11 지배자의 무기는 3~5 집행검 성능을 가진 것으로 분석된다.

다만 지배자의 무기는 유일한 단점이 존재한다. 바로 2017년 1월 4일에 삭제되는 기간제 아이템이라는 점이다. 지배자의 무기 단점은 비슷한 영웅의 양손검 예를 보더라도 '블레스 웨폰'이 적용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5월과 6월 예선 및 본선을 거쳐 오는 7월 3일 LFC 결승전 이후 단체전 8개, 개인전 8개 총 16개가 등장하는 지배자의 무기. 기간제 무기임에도 불구하고 밝혀진 성능을 보면 6개월간 게임 내 최고의 위치를 차지할 것이 자명하다.


▲ 지배자의 무기 8종 성능(사진=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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