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니지의 시작, 리니지플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No. 49666
  • 리니지 LFC, 본선전 돌입…전장 및 승리 조건 변경
  • HIT 2747
  • PF영

2016-06-16 05:45

리니지 최강자를 가리는 PvP 대회 'LFC'가 본격적인 결선행 대결을 펼친다.

엔씨소프트는 16일, 온라인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가 LFC(Lineage Fighting Championship) 대회의 본선 토너먼트를 6월 16일부터 25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LFC는 리니지 게임 내 PvP 콘텐츠인 '리니지 콜로세움'을 활용한 대회로, 지난 12일까지 진행된 예선전을 통해 클래스별 개인전 결승 진출자 16명과 단체전 16강 팀을 선발했다.

본선전 개막에 앞서 지난 14일에는 LFC 전야제 방송을 진행했다. 전야제 방송은 예선전 중계로 실력을 인정받은 BJ원재, BJ만만과 게임 전문 해설위원 정인호 캐스터, 엔씨소프트 리니지 운영자 메티스가 함께했다. 특히 전야제 방송에서는 BJ와 리니지 운영자를 통해 본선에 진출한 16개 팀의 전력에 대한 분석을 가감없이 들을 수 있었다.

단판제로 진행된 예선전과는 달리, 본선전은 5판 3선승제(단체전), 3판 2선승제(개인전)으로 진행된다. 진행되는 맵도 예선전의 워스퀘어(트랩전)에서 다양한 맵으로 승부를 펼쳐 보다 흥미진진한 경기가 나타날 전망이다.

또 본선전 경기는 메티스와 선발된 BJ원재, BJ만만이 함께 공식 생방송을 진행한다. 개인전 결승전 일부와 단체전 16강, 8강전이 진행되고, 공식 홈페이지와 아프리카TV를 통해 모든 경기를 생중계로 시청할 수 있다.

추천

댓글 : 0

아직 코멘트가 없습니다. 제일 먼저 관심을 표현해 주세요.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등록일
  • 조회수
  •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