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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니지, 차기 업데이트 '화룡 발라카스' 등장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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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F영

2016-08-24 03:25

리니지의 드래곤 중 마지막 남은 화룡(火龍) 발라카스가 곧 등장할 예정이다.

엔씨소프트는 24일 리니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화룡의 시련 속에 다시 태어나는 슬레이어' 이미지와 함께 신규 에피소드가 다가온다고 공개했다.

현재 리니지의 세계관에는 총 여섯 마리의 드래곤이 등장한다. 그중 수룡 파푸리온, 풍룡 린드비오르, 지룡 안타라스, 화룡 발라카스가 과거 게임 내 등장했었고, 광룡 아우라키아와 암룡 할파스는 게임 스토리상에만 존재한다.

지난 2009년 드래곤 레이드 전격 개편 후 각자의 레어에서 등장한 드래곤은 자취를 감췄고, 순차적으로 2009년 안타라스, 2010년 파푸리온, 2012년 린드비오르가 환골탈태한 모습으로 아덴 월드에 등장했다.

리뉴얼을 거친 드래곤은 '드래곤의 상급 마갑주'와 같은 신규 아이템을 대량으로 쏟아냈다. 독내성, 대미지 감소 효과를 가진 안타라스의 상급 마갑주, 회복에 특화된 파푸리온의 상급 마갑주, 방어력과 마나 회복에 효과적인 린드비오르의 상급 마갑주 등 아직까지 고가에 거래되는 아이템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게임 내 상징적인 수(水), 풍(風), 지(地), 화(火) 4대 속성. 그중 마지막 남은 화룡 발라카스가 만 4년만에 등장을 예고했다. 리뉴얼 전에도 난이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알려진 화룡 발라카스는 리뉴얼로 어떤 모습으로 다시 찾아올지 궁금증이 점점 증폭되고 있다.

또한 레이드 전리품인 발라카스의 상급 마갑주가 어떤 특별한 효과를 지녔을지도 리니지 유저들에게 논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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