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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니지, 신규 사냥터 ‘지배의 결계’ 업데이트...기운잃은 발라카스 숨결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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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F영

2016-09-29 04:25


▲ 파워 그립을 사용하는 암흑룡의 전사

엔씨소프트가 리니지에 화룡 '발라카스' 등장을 앞두고 최고 난이도 사냥터 '지배의 결계'를 추가했다.

지난 28일 업데이트로 리니지에 추가된 '지배의 결계'는 상위권 레벨인 85레벨~90레벨을 위한 사냥터로, 일반 몬스터 5종과 보스 몬스터 1종이 등장한다. 지배의 결계는 일일 2시간으로 입장 제한되어 있고, 기란 감옥의 입장 시간과 공유한다.

이곳은 웰던 마을 5시 방향에 위치한 NPC '마법사 리드'를 통해 입장료 1만 아데나(게임 화폐)를 지불하고 입장할 수 있다. 등장 몬스터의 최하 레벨이 85인 만큼, 주위에 리스폰되는 일반 몬스터 2~3마리에도 쉽게 위험한 상황에 노출 된다.


▲ 지배의 결계로 입장하는 NPC

1층과 2층으로 나눠진 지배의 결계는 랜덤 텔레포트가 가능하고, 매우 빠른 리스폰을 자랑했다. 잠시 눈을 뗀 사이에 리스폰된 대량의 몬스터가 이곳의 난이도를 설명했다. 경험치 성장 부분은 드래곤 다이아몬드 사용 시 82레벨 기준 마리당 0.0010%~0.0011%로 매우 높은 경험치를 얻을 수 있다.

특히 등장하는 몬스터 중 암흑룡의 전사가 '파워 그립', 암흑룡의 마법사가 '데스 힐'을 디버프로 사용하기 때문에 PVP, PVE에서도 중요한 변수로 작용하고, 불법프로그램(BOT)로부터 비교적 쾌적한 곳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또한 특징적인 아이템으로는 모든 몬스터가 '기운을 잃은 발라카스의 숨결'과 '기운을 잃은 신성한 마법 방어 투구'를 드롭한다. 이는 11월 초 발라카스 업데이트와 더불어 등장할 상급 발라카스의 마갑주 가격 안정을 노린 것으로 분석된다.

하지만 PVP 지역으로 활발할 것이라는 예상과는 다르게, 지배의 결계는 PVP보다 PVE가 더욱 활성화를 띄고 있다. 입장 제한이 2시간으로 설정된 만큼, 대량의 경험치와 고가의 아이템을 얻기 위해 PVE에 더욱 집중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 지배의 결계 2층은 대량의 몬스터가 쏟아져 나오기 때문에 파티 플레이를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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