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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 90775
  • 맛집 그간 혈원으로써 혈 분위기 및 간부진에 대해 느낀점 적어본다
  • HIT 222
  • 닥그네

2019-01-06 10:48

비록 접속 별로 못했지만 단톡방+혈생활과 가끔 혈모참석한 내용을 토대로 쓰기에

주관적일수 있지만 대략 맞을꺼 같다는 생각으로 작성해 봄

 

군주 - 매미라고 불리움 보통 만두맛집 케릭 접속함

 

나름 잘 해보려고 노력했지만 만두 대리인 홍단과 같은 길을 가기로 한듯하다

맘에 드는 혈원들만 빼내 다시 혈을 창설하고 그동안 본인이 항상 가족이다 뭐다 먼저 있었던 혈원이 이전온 혈원들을 감싸서 먼저 노력하자고 말만 번지르하게 이야기하다 결국 해체하고 내뺌.. 책임감이 없다고 해야하나..

연합 사무실에 계속 끼고는 싶었던 듯 하다. 본인 케릭인 오빠맛집 다 팔고 접고 만두맛집 대리하며 혈원을 모두 감싸지 못했던 존재감 없는 군주라 평하고 싶다

 

지휘 간부진이라고 해야하나

 

프리맛집 - 맛집으로 혈원을 데리고와 혈을 합치면서 군주를 내놓고 간부로 간듯 하다

나서지 않고 조용한 편이고 대략적으로 무난했던거 같다. 하지만 간부기에 혈원을 잘 이끄는데 도움을 줘야한다고 생각하지만 그런부분이 부족해서 결과적으로 간부역할은 못했다고 평하고 싶다

 

여제맛집 - 지휘를 달고 있지만 왜 지휘를 달고 있는지 모르겠고 간부지만 사냥, 보탐, 분배충으로만 기억됨

 

홍단맛집 - 어느순간 혜성처럼 나타나 만두 케릭으로 지휘를 하며 간부로 등극. 나이가 어려 그런지 본인 맘과 안맞는다며 같이가기 힘들다며 혈탈하고 동맹으로가 본인이 있던 혈 치겠다고 선언 후 군주였던 만두는 못치겠다고 선포, 지휘는 했지만 잘못하던데 좀 그랬다 지휘받으면서.... 간부면 안맞는다고 나가는게 아니라 같이 이끌고 어루어 만지며 희생해야한다 이리 말해주고 싶다

 

인성맛집 - 맛집혈에 유일한 90케릭이자 89법사도 소지하고 있는 간부

보니까 간부고 함께 데리고온 유저들 있던데, 그러면 함께하는게 인지상정, 다른 간부들은 함께한 유저들에 대해선 관대한듯 보이나 인성맛집은 지극히 개인 플레이인듯하다. 자부심도 상당했던거로 기억되나 접속때 잘 못만나서 더이상 말은 못하겠지만 간**고 하기엔 전혀 어울리진 않는다고 평하고 싶다.

 

혈 분위기 - 여러 혈이 뭉쳐서 만들어지다보니 본인 인맥들끼리 뭉치기 바빳고, 전투보다는 보탐, 지배탐, 분배, 사냥에만 급급했고 혈 안에 작은 세력들끼리 뭉쳤으며 말로만 가족을 중시했다. 이래가지고 당연히 미리 해체해야 되는건 당연했고 이전 풀리기 전에 해체해서 차라리 다행이라고 생각든다

 

나머지 간부가 더 있는거 같으나 워낙 존재감이 없다고 생각되어 생략했다.

 

근거있는 테클 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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