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니지의 시작, 리니지플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No. 92456
  • 접으라고 업데이트한 리마스터
  • HIT 302
  • 애플

2019-04-05 04:22

리니지를 처음 시작했을때 

커츠밭에서 난쟁이를 하루에 5~6천마리씩은 잡았던거 같다.

철괴 노가다해서 강철장갑 만들어 팔면 그래도 1만아덴 정도 남겼었는데

일주일동안 퇴근해서 철괴노가다 한걸루 5짜리 장비 하나씩 사고 풀 5셋 마추고 참 행복했더랬지

노력한 만큼 성과도 있는거 같구 그때는 "캐릭터는 또다른 나입니다"라는 맨트가 참 가슴에 와다았는데.

몇번을 접었어도 다시 펼수 있었던건 함께하던 친구들과 "또다른 나같은 캐릭" 때문이었는데.

시간이 갈수록 돌려 막기식 이벤트에 .. 캐시템 판촉을 이벤트라 가장해서 유저들을 뽑아먹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돈안쓰는 유저는 필요가 없다고 하는거 같다.

정말 **이 풍년이다. 접을래도 템이 안팔려서 못접고 있다 .. ** **이다.. 엔씨의 계획에 낚였어,, 이놈들이 유저를 편하게 겜하게 해줄리가 없는데 기대가 너무 컷어,... 1818181818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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